상호문화 레전드FC는 지난 6월 28일 안산에서 재창단됐다.
'상호문화 레전드FC'는 이후 전국대회까지 출전할 정도로 강팀으로 평가됐지만, 관내 중학교에서 외국 국적의 아이를 선수로 받지 않아 명맥이 끊기면서 창단 3년째인 2017년 사실상 해체됐다.
그러다가 동아리에 있는 아이들이 전문적으로 축구를 하고 싶다고 하자 초등학교에 다니는 고려인 동포 학생 12명으로 '상호문화 레전드FC'를 다시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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