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며느리' 이순실이 시댁 동네에 효도잔치를 열었다.
이순실 남편과 장이사는 다슬기전을 맡아 이순실의 시범을 먼저 보게 됐다.
이순실이 추어탕을 끓이던 사이 이순실 남편과 장이사는 다슬기전을 새까맣게 태우고 당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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