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천호진 부자가 뜻밖에 재회했다.
은오는 돌아온 지강오(양혁 분)의 부름에 급히 집으로 향했지만, 여전히 은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강오와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은오와 첫 협업을 마친 지혁은 약속했던 계약금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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