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1주기를 맞았다.
MBC 기상캐스터 4명이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오요안나의 유족은 이들 중 한 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고인의 친오빠 오상민 씨는 지난 13일, "9월 15일은 요안나의 1주기다.요안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큰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다.현재 어머니께서는 MBC 앞에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계신다"며 고 오요안나의 1주기 문화제에 많은 관심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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