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15분 바르콜라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감아 찬 슈팅이 그대로 랑스 골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6분 바르콜라가 기습적으로 날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랑스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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