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PRESS] 한국 아스널 팬들에게 고마움 전한 벵거 감독, "난 운 좋게 전세계적 지지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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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PRESS] 한국 아스널 팬들에게 고마움 전한 벵거 감독, "난 운 좋게 전세계적 지지 받았어"

경기가 끝난 뒤 아르센 벵거 스피어 감독은 “우선 굉장히 흥미로운 경기였다.최고의 22인이 그라운드를 누볐다.비록 어떤 선수들은 수비에 출중하고 또 다른 선수들은 창의적이며 공격적인 재능을 지녔다.골키퍼도 마찬가지로 훌륭했다.수비수들이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우리가 조금 지배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마지막 10분 동안 상대에 분위기를 내줬고 실점하고 패배하여 아쉽다”라고 말했다.

“오늘 경기에 참석해 준 아스널 팬들에게 감사하고 응원해주셔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난 아스널을 이끌면서 운 좋게 전 세계적인 지지를 받았고 아스널에 있는 동안 훌륭한 선수들 덕분에 창의적인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우리가 팬들이 사랑하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친 덕분에 오늘도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었다”라고 아스널 팬들을 챙겼다.

벵거 감독은 “오늘 뛴 선수들 중에서 감독을 했을 때 함께 하고 싶었던 선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굉장히 좋은 질문에 감사하다.나도 당연히 경기 중에 벤치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경기를 바라보면서 이 선수들을 다 지도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며 경기에 뛰었던 전 아스널 선수들인 실바, 콜, 캠벨, 피레스 등을 볼 수 있어서 기뻤다.이외에도 세이도르프, 루니, 제라드, 카카, 호나우지뉴 등 모든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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