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7'에서는 동건과 아름이 최종 선택 전 마지막날 밤에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제서야 듣게 된 동건의 솔직한 마음에 아름은 말을 잇지 못했다.
이야기를 끝낸 동건은 데이트를 마치고 온 명은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방을 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원빈, 차기작 위해 머리도 기른다…김주하 "'아저씨' 이후 섭외 안 온다고" (데이앤나잇)
유재석, 박영진 무리수에 결국 잡도리…"애드리브 30프로만 줄여라" (놀뭐)
'대한민국 초비상' 끝내 벼랑 끝으로 몰렸다…세네갈, '10명' 이라크 5-0 대파→韓 조 3위 순위 7등까지 추락+32강 적신호
김구라, 알고보면 세심한 아버지...그리 '살림남' 미팅 소식 후 하루 2번씩 전화 [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