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올해 박태하 감독의 지도 하에 4년 연속 파이널 A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전술적 임기응변을 앞세워 포항의 K리그1 6위와 코리아컵 우승을 이끈 박 감독은 올해는 조르지, 홍윤상, 어정원의 포지션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갔다.
그는 지난해에도 선수들에게 맞는 전술과 최적의 포지션을 찾아내 포항을 K리그1 6위와 코리아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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