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올 시즌 두 번째 선발 출격한다.
이강인, 워렌 자이르에메리, 비티냐가 중원을 조합하고 뤼카 에르난데스, 루카스 베랄두, 이야 자바르나이, 아슐라프 하키미가 수비진을 구축한다.
제로톱, 메짤라, 윙어, 윙백 등 공격과 중원의 여러 포지션에서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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