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코치→올해는 선수로 아이콘 매치 뛴 박지성 "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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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치→올해는 선수로 아이콘 매치 뛴 박지성 "추억에 젖었다"

아이콘 매치 FC 스피어(공격수 팀)에서 뛴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오랜만에 팬들과 호흡한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피어는 지난해 첫 맞대결에서 승리를 자신했지만, 1-4로 완패했다.

이에 지난 첫 경기에서 코치로 뛰다 깜짝 교체로 출전했던 박지성은 이번엔 온전한 선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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