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제자리걸음 수원FC 김은중 감독 "우리 스스로 무너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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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제자리걸음 수원FC 김은중 감독 "우리 스스로 무너진 듯"

광주FC를 상대로 2-4로 패하며 3연패 늪에 빠진 수원FC 김은중 감독은 "이건 누가 고쳐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우리가 조금 더 강해져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원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FC에 2-4로 패했다.

김 감독은 "경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점해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실수가 나왔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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