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 했던 ‘그 선수’…”이삭 이적 사가? 축구에서 늘 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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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 했던 ‘그 선수’…”이삭 이적 사가? 축구에서 늘 있던 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삭의 이적 사가가 화제였다.

뉴캐슬의 간판 선수였던 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원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삭의 에이전트는 이적을 추진하기 위해 뉴캐슬에 이삭이 다시는 구단에서 뛰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라며 “이삭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뉴캐슬의 입장에 변화가 있을 기미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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