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적진에서 수원FC를 잡고 파이널A 굳히기에 들어갔다.
전반 8분, 이강현의 패스를 받은 오후성이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시도한 슈팅이 골키퍼 안준수의 손을 맞고 흘러 자책골로 연결됐다.
전반 35분 오후성이 박스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변준수가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광주가 추가골을 따냈는데, 5분 뒤 자책골로 실점해 다시 동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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