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가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고 야고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김학범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팬들을 웃지 못하게 해서 죄송하다.다음 경기에선 팬들을 웃게 하겠다"고 짧은 총평을 남겼다.
유인수 퇴장이 경기 전체에 큰 영향을 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큰일 날 뻔했다! 메시, ‘난입 관중+보안 요원’과 엉켜 쓰러졌다…다행히 몸 상태는 ‘이상 무’
[K리그2 인터뷰] 김도균 감독 "명장 이정효 감독이 수원 어떻게 만들었을지 기대돼"
[K리그1 이슈] 이런 건 처음 본다…경인더비, 킥오프 4분 만에 중단→알고 보니 주심 부상
[K-현장메모] 경인더비 기대감 UP! 킥오프 2시간 전부터 인산인해→인천축구전용경기장 역사상 첫 K리그1 매진 임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