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안양이 제주 SK에 역전승을 거두며 K리그1 승격 이후 첫 3연승을 수확했다.
왼쪽 측면 김동진의 크로스 이후 페널티 지역 안에서 제주 수비가 끊어낸 공을 야고가 밀어줬고, 토마스의 오른발 슛이 야고의 다리를 맞고 골 그물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마테우스, 야고, 강지훈이 오른쪽 측면을 주로 공략하며 역전 기회를 엿본 안양은 전반 추가 시간 상대 수비수 김륜성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으나 주심의 온필드 리뷰를 거쳐 취소되며 전반은 1-1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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