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과 그와 함께 뛰었던 동료 루니, 비디치, 퍼디난드 등이 출전했다.
사전 행사에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이 등장했다.
초호화 선수단 라인업에 이어 심판진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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