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매치는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한국에서 이색적인 경기를 펼치는 초대형 축구 행사다.
FC 스피어는 지난해 열린 첫 맞대결서 승리를 자신했다가, 1-4로 완패하며 고개를 떨군 바 있다.
복수를 노리는 FC 스피어 팀을 이끄는 건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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