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호일룬의 나폴리 데뷔전이었다.
호일룬은 맨유 첫 시즌엔 43경기 16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경기력이 애매했다.
결국 호일룬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나 나폴리에 임대 신분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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