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멤버 집합’ 아스널·리버풀 팬 “더없이 반갑고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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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멤버 집합’ 아스널·리버풀 팬 “더없이 반갑고 설렌다”

세계를 호령했던 축구 스타들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찾은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리버풀 팬들의 가슴은 더 뜨겁게 타오른다.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현장을 찾은 유중안 씨는 “벵거 감독님을 필두로 무패 우승 주역 멤버가 와서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예매했다”며 “아스널 팬으로서 더없이 반가운 마음”이라고 웃었다.

특히 ‘리버풀의 심장’ 제라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팬들과 만나고 당시 사령탑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실드 유나이티드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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