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이정효 감독은 14일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구단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 통보를 받은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 중 벌금과 두 번째 등록 금지 조치는 유예됐지만, 이대로라면 광주는 2026년 상반기 정기 등록 기간에 선수 영입에 제약받을 전망이다.
관련 업무를 보던 광주 구단 담당자가 후임자에게 인계하지 않고 휴직하면서 광주는 연대기여금을 송금하지 않았고, FIFA의 '선수 등록 제재' 징계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10여명의 선수를 영입해 경기를 치렀다가 선수 등록 금지 처분을 받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