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에서 3시즌 째 뛰고 있는 이강인이 아직까지도 프랑스 현지 기자에게 이름도 제대로 불리지 못하는 신세라는 게 밝혀졌다.
엔리케 감독이 정정해주긴 했으나 현지 기자가 PSG 입단 3시즌 차인 이강인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도 못한다는 건 큰 문제가 있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PSG에 입단했으나 지난 두 시즌간 주전 선수로 뛰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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