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경기 만에 손흥민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물론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4-3-3 전형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시작과 함께 골망을 흔들었다.
사무국은 "손흥민이 LAFC가 중요한 승점 3점을 얻는데 헤드라이너였다"라며 "이번 여름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한 후 5번째 경기에서 9월 A매치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떠난 뒤 득점을 터뜨렸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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