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연치 않은 주루방해 판정, U-18 대표팀 대만에 쓰라린 역전패…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4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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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치 않은 주루방해 판정, U-18 대표팀 대만에 쓰라린 역전패…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4위로 마무리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서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U-18대표팀은 14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3·4위전(7이닝제) 대만과 맞대결서 2-3으로 패하며 대회를 4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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