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원정 경기에서 패배한 노팅엄 포레스트 사령탑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훈련을 한 번 밖에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이번 경기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노팅엄 데뷔전이라는 점에 주목을 받았다.
부진한 경기력에 아스널 팬들은 ‘내일 아침에 경질될 거야’라는 야유를 퍼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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