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스피어의 설욕일까, 실드 유나이티드의 재증명일까.
첫선을 보인 지난해에는 실드 유나이티드가 FC 스피어를 4-1로 크게 이겼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FC 스피어는 티에리 앙리, 박지성,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카카, 가레스 베일, 디디에 드로그바, 웨인 루니, 호나우지뉴,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스티븐 제라드, 잔루이지 부폰(GK)이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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