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FC 스피어에선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카카·티에리 앙리·박지성·가레스 베일·디디에 드로그바·웨인 루니·호나우지뉴·클라렌스 세이도르프·스티븐 제라드·잔루이지 부폰(GK)이 선발 출전한다.
선수 은퇴 뒤 무릎 문제로 친선경기조차 소화하지 않은 그였는데, 지난해 아이콘매치서는 단 5분여를 뛰고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선발로 출전해 팀 승리를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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