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타율 1위를 달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 무릎 부상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양의지는 왼쪽 무릎 타박상과 부종 탓에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태다.
양의지는 13일까지 타율 0.338로, 이 부문 선두를 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대체공휴일 전국에 비 또는 눈…낮 최고기온 4∼12도
'무릎 부상' 조규성, 바로 선발 복귀…홍명보호 승선 이상 없다
[전남광주 통합] ① '천년 한뿌리' 다시 하나로…수도권 맞선 메가시티 도약 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