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타율 1위를 달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 무릎 부상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양의지는 왼쪽 무릎 타박상과 부종 탓에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태다.
양의지는 13일까지 타율 0.338로, 이 부문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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