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이 법정에서 울면서 진술한다고 감형에 도움이 되는 건 없다고 밝혔다.
이날 김희준은 홍보팀 직원, 후배변호사 정다미를 데리고 마약 예방 동아리 학생들의 모의재판 연습을 돕고자 했다.
김희준과 정다미는 각각 검사 측, 변호사 측으로 나뉘어 학생들의 준비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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