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9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돌아와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을 칭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선제골을 넣었다.
체룬돌로 감독은 경기 후 "손흥민은 대표팀, 소속팀에서 모두 꾸준한 활약을 선보인다.동료들이 그를 활용하면 득점하기가 쉽다"고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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