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3·로스엔젤레스 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마이애미)를 뛰어넘었다.
거액의 이적료에 부응이라도 하듯 손흥민은 존재감을 제대로 과시하고 있다.
손흥민은 14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전반 52초 아르텐 스몰야코프의 왼발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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