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맨유 루벤 아모림 감독은 자신이 가장 원하던 미드필더 영입 대상이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 밑에서 뛰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실망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004년생, 워튼은 다재다능한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형 미드필더다.
이후 2023-24시즌 팰리스의 부름을 받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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