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대행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15차전에 앞서 "전날 게임을 마친 뒤 김경문 한화 감독님을 찾아뵙고 김태연 선수 몸에 맞는 공에 대해 죄송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김태연 선수가 큰 부상이 아니라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김태연은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해 갔다.
설종진 대행은 호투하던 하영민의 갑작스러운 퇴장으로 인한 게임 운영 어려움보다 김태연 걱정이 더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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