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적인 명장 알렉스 퍼거슨 경이 영입하고 싶었던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뱅상 콤파니를 꼽았다.
통산 390경기 260골 65도움을 기록한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
아구에로의 합류와 함께 당시 맨시티는 우승권 팀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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