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맞고 A매치 뛴 야말…바르사 감독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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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맞고 A매치 뛴 야말…바르사 감독 "안타깝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 감독이 핵심 공격수 라민 야말이 스페인 대표팀에서 진통제를 맞고 뛴 사실에 크게 분노했다.

플리크 감독은 14일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야말은 (발렌시아전에) 출전하지 못할 거다.그는 고통스러운 상태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고, 훈련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야말은 2007년생이지만, 어린 나이에 맞지 않은 성숙한 플레이로 바르셀로나는 물론 스페인의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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