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3·로스엔젤레스 FC)의 53초 골은 최단 시간 골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후 53초라는 1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득점을 터트렸지만 구단 역사상 최단 기간 골은 아니다.
한편 손흥민은 이번 득점으로 MLS 첫 필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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