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돕는 시민 아카데미 ‘지식으로 맛있는 먹거리 인문학’ 특강을 26일부터 11월28일까지 총 4회 개최한다.
최근 ‘K-푸드’ 열풍과 함께 기후위기 속 저탄소 식생활 등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특강은 ‘기후위기 시대, 먹거리를 통한 저탄소 실천’을 주제로 시민들의 먹거리 이해력(Food Literacy) 향상과 지속 가능한 식문화 확산이 목표다.
이은희 센터장은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인문학 특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시민 참여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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