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여야, 시 현안 둘러싸고 대책 추궁…조례 발의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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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여야, 시 현안 둘러싸고 대책 추궁…조례 발의도 활발

하남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이번 제342회 임시회를 통해 시정 현안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와 조례 제안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

오승철 의원(민)은 하남시 금연 행정의 실태를 지적하고 인력과 예산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정병용 의원(민)은 이번 임시회 중 하남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하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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