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섬쌀 명성을 이을 신품종 벼 ‘강들미’가 본격 수확철을 맞았다.
강등미는 ‘강화도 들판의 우수한 벼’라는 의미로,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강화군은 발아에도 강해 강화 지역 기후에 적합한 품종인 신품종 ‘강들미’의 재배 면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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