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유튜브 수익 정지 당해…구글코리아, 좌파가 장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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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유튜브 수익 정지 당해…구글코리아, 좌파가 장악했나"

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가 수익 정지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캐피털 원 홀에서 열린 ‘트루스포럼’에 연설자로 참석한 전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가 수익 정지 명령을 받았다며 “민감한 문제 때문에 수익정지를 시킨다는데 저 전한길은 지금까지 ‘꿈에라도 거짓말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대로 정직한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트루스포럼은 국내 강경 보수 성향 청년단체로 2025년 대선 ‘부정선거론’과 ‘윤 어게인’의 정당성을 미국에 알릴 계획으로 미국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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