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기적의 도서관' 건립 중단 문제는 지난 12일 춘천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됐다.
삼척의 한 교사가 "삼척에는 도서관이 없다"고 밝혀 이재명 대통령이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장은 "기적의 도서관은 2020년 착공 후 설계변경 등 1년 간의 공사 지연이 있었다"며 "조속히 사업을 진행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둔 만큼 이른 시일 안에 시민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