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미술치료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청춘 미술대전 특별기획전 ‘노년의 빛, 예술로 피어나다’가 16일까지 경기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청춘 미술대전’은 경기도의 ‘효(孝)’ 문화·정신 속에서 성장한 대회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삶과 추억을 예술로 승화하는 무대라는 의미가 있다.
‘공모전’ 부문에는 전문으로 미술 작업 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들의 작품 가운데 32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