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첼시 미드필더 존 미켈이 첼시가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데려와야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TBR 풋볼’은 13일(한국시간) “미켈은 이번 여름 첼시가 골키퍼를 영입하지 않은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그는 이 한 명의 선수가 이번 시즌 팀 전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돈나룸마는 현재 세계 최고의 수문장 중 하나다.일각에서는 그의 발밑 기술을 지적하지만, 골키퍼의 기본 임무는 그게 아니다.선방과 위치 선정, 판단 능력 부분에서는 최고 수준이다.왜 첼시가 영입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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