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문화협회는 최근 인천 연수구가족센터와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인수당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 차(茶) 문화 및 전통문화 교육’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복을 입고 차 문화와 전통예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 가정의 한국 문화를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
이와 관련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은 “다문화 가정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차 문화와 우리 예절을 지속적으로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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