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면 최대 1000만 원 벌금...하루 만에 도로에서 줄줄이 적발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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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면 최대 1000만 원 벌금...하루 만에 도로에서 줄줄이 적발된 '이것'

도로 곳곳에서 기승을 부리는 이륜차 불법 개조와 소음 행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합동 단속에 나선 경찰은 하루 만에 위반 차량을 잇따라 적발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이번 합동 단속은 동두천시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민 불편이 큰 이륜차 소음을 줄이고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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