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나온 불합리한 판정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할 예정이다.
역습 상황 시 소시에다드가 득점할 흐름을 끊었다는 주심의 판단이었다.
결국 10명으로 경기를 치러야 하는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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