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2025시즌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선제골을 넣었다.
경기 후 축구통계 전문 풋몹은 손흥민에게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7.7점을 부여했다.
영상에는 "토트넘 전설은 새너제이를 상대로 불을 붙이는 데 시간이 전혀 필요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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