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무려 2억…전남서 10만 마리 넘게 우르르 떼로 죽은 '인기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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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액 무려 2억…전남서 10만 마리 넘게 우르르 떼로 죽은 '인기 수산물'

전남 여수에서 올해 들어 첫 적조 피해가 확인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의보 발령 해역에서는 참돔, 감성돔 등 6407만 마리의 양식 어류가 사육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23만 마리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긴급 방류가 이뤄졌다.

◎ 양식 어류 위협하는 '적조' 바다에 적조가 발생하면 양식 어류가 가장 먼저 큰 타격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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