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의 주방 환기시설 교체비를 지원해 건강한 외식환경 만들기 조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현장 조사를 거친 후 선정된 업소에 노후화와 오염이 심한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시설의 '교체 비용'과 기름때 제거 등의 '청소 비용' 등 업소별 총 사업비용의 90%, 최대 100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을 통해 기름 찌꺼기 등의 식품 위생 위해 요소를 해결해 구민 건강을 지키고, 인건비나 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영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