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최근 맨유 레전드 로이 킨과 게리 네빌로부터 받은 비판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그는 외부 평가가 자신을 정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팀 내 리더십과 경기 내 태도에 대해 수개월간 비판을 받아왔다.
2020년대 맨유에서 브루노는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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