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김하성(30·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득점으로 연결되는 귀중한 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팀이 0-3으로 뒤진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고, 휴스턴 선발투수 헌터 브라운의 5구를 받아쳤지만 2루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여전히 1-6로 뒤진 7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엔옐 데 로스 산토스의 5구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타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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